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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지내니
난 아직 중국이야 어제 졸업식했었구. 그래도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내 잘못이 크지만. 너의 소식이 무척이나 궁금해 ![]() pm 4:00 '할렘가'라 불리는 난잡한 , 내가 사는 동네. 사진기를 들고 나서다 뒤를 돌아 이렇게 바라보니 내가 사는 아파트도 그럭저럭. ![]() 핸드폰 요금 내고 나오는데 내 시야에 딱 들어온 '강아지 풀' 자전거를 해치고 들어가 찍었지 다행이야 이 외의 것들은 렌즈 안에 들어오지 않아서. ![]() 날아가는 거 찍고 싶었는데, 그건 놓쳤네. 어릴때부터 인화 24동 옆에 살던 까치들 덕분인지 난 까치가 좋더라. ![]() 포스터칼라로 바른듯한 무늬를 가진 플라타너스를 3년동안 아무렇지 않게 보았는데 오늘만은 신기했어 학교 호숫가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중국대학생들. ![]() 나도 하늘에 그림 그려보고 싶어! ![]() 진짜 진짜 줌 무지 땡겨서 찍은 건데 내가 호숫가를 뱅뱅 도는 동안 하늘 어느 지점에서 제트기 만큼 높이 날고 있는데 일정한 거리에서 계속 맴맴 돌고만 있는 새 발견. 디카로는 잘 안 잡히네! 아마 가까이 다가온다면 왠만한 자전거만한 크기는 될 듯. 아니, 진짜라니깐. ![]() 나와함께, 내 신발 ![]() 오늘은 반달이 되셨더군요! :) + '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 때 쯤.' 오늘은 날짜와 계절과는 상관없이 딱 그렇게 말할 수 있어. 지난 학기까지만 해도 매번 지나던 곳인데, 오랜만에 갔더니 기분이 남다르더군 내가 처음 이곳에 오고 1학년 ..2학년 그 때 그 시절 그 사람들. 살짝 그립더라. 하지만 뭐, 지금도 괜찮아 꽤 즐겁고 감상적이었던 오후의 1시간 반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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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찐고구마인 줄 알았지..
by Hwang at 10/30 ㅇㅇ 그런거야 ㅋ우리집.. by 젼* at 10/30 난 니가 쪄서 나온 줄 알.. by Hwang at 10/30 고구마는 밖에서 팔거든 ㅋ.. by 젼* at 10/30 난 달 정확하게 잡기 넘 .. by Hwang at 10/30 ㅋㅋ 일부러 저렇게 앉아.. by 젼* at 10/30 너의 자세와 너의 신발의.. by Hwang at 10/30 칭찬 고마워 :) by 젼* at 10/30 와우, 니가 첫손님?! 고.. by 젼* at 10/29 축하해 싸이의 늪에서 .. by 요우시에 at 10/28 이글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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